학년이 올라갈수록 필요한 것이 달라집니다. 지금 학년에서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확인해보세요.
초등 과정에서는 국어·수학·영어 기초를, 중등 과정에서는 자유학기제 활용과 첫 내신을, 고등 과정에서는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과 등급 관리를 학년에 맞춰 진행합니다.
서울 고교는 고1·2 기준 평균 61개 과목이 개설되는 반면, 지방 소규모 학교(6학급 이하)는 20개 안팎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에 없는 선택과목이라도 과외로 미리 개념을 익혀두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등으로 이수할 때 훨씬 수월합니다.
전남 지역 학생은 지역인재전형을 통해 수도권 학생보다 상대적으로 넓은 문으로 의약학계열·지역 거점대학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전형별 요구 내신·수능 최저 기준을 미리 파악해두면 남은 학기 학습 전략을 세우기 수월합니다.